속보연합뉴스·2시간 전
이란 "종전 후, 핵 논의"…미 "핵 포기 먼저"
[앵커] 주말 사이에 미국과 이란의 2차 대면 협상이 불발되면서 종전을 기대했던 중동 전쟁의 '휴전'이 점점 길어지고 있는데요. 파키스탄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입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우선
©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저작권은 원 언론사에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이 기사 어때요?
💬 댓글
0/50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