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세종 아파트 정전 이틀째…화장실·식수 등 불편
세종의 한 아파트에서 지하 전기실 화재로 발생한 정전 사태가 오늘(2일)로 이틀째 이어지며 주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임시 화장실과 비상 발전기가 설치됐고 급수와 구호 물품 지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변전배전반이 전소돼 1천40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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