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에어건 분사' 업주 송치…"아내도 협박 가담"
[앵커] 지난 2월 자신의 업체에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분사해 중상을 입힌 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대표의 아내와 업체 간부 역시 각각 협박과 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는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선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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