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음주운전에 FA 미아 된 안혜진…경고·제재금 징계
[앵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여자배구 안혜진 선수가 KOVO로부터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 원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팀의 우승 기쁨도 잠시, 한순간의 실수로 FA 대박은 커녕, 된 서리를 맞았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저작권은 원 언론사에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이 기사 어때요?
💬 댓글
0/50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