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2시간 전
만찬 총격범, 범행직전 가족에게 성명…'트럼프 살해계획' 암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제압된 총격범[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가족에게 범행 동기와 표적을 담은 성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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