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대리기사 매달고 '만취 질주' 징역 30년 구형…"비참한 죽음 책임져야"
법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술에 취한 채 대리운전 기사를 차에 매달고 질주해 죽음에 이르게 한 30대 차주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24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36) 씨의 살인 등 혐의 결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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