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1시간 전
파키스탄, 중재 물밑 노력 지속…중립성 논란도
[앵커]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중재국 파키스탄은 양국의 종전 협상 재개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파키스탄 현지에 나가있는 특파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문형민 특파원. 아직도 높은 보안 조치가 유지되고 있다면서요? [기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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