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5시간 전
'예수상 파괴 논란' 이스라엘, 기독교 특별대사 신설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왼쪽)과 조지 디크 기독교 세계 특별대사(오른쪽)[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레바논 남부 작전에 투입된 병사의 예수상 파괴 등으로 기독교계의 비판을 받았던 이스라엘이 기독교 공동체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기독교 세계 특별대사'를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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