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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시 자동차 문 안열림 문제' 한국 주도로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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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5시간 전·👁 1

'비상 시 자동차 문 안열림 문제' 한국 주도로 해법 찾는다

21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5차 TF EDO 회의/TS 제공 전기차 등 자동차 충돌 사고나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 차량 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안전 기준이 한국에서 논의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오늘(21일)부터 23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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