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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안면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0.2㏊ 피해
오늘(18일) 낮 12시 7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9대와 산불 진화 차량 30여 대, 진화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산림 0.2㏊가 불에 타는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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