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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머니 험담한 친구에 흉기 휘두른 50대 항소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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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합뉴스·5시간 전

치매 어머니 험담한 친구에 흉기 휘두른 50대 항소심도 실형

법원 로고[화면=연합뉴스][화면=연합뉴스]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험담했다는 이유로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는 오늘(18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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