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5시간 전
여자배구 'FA 최대어' 김다인, 현대건설 잔류…연봉 5억4,000만원 3년 계약
현대건설 김다인 선수. [한국배구연맹 제공]현대건설 김다인 선수. [한국배구연맹 제공] 여자 프로배구 FA 시장 최대어로 꼽힌 세터 김다인이 원소속팀 현대건설의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18일) 김다인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4억2,000만원과 옵션 1억2,
©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저작권은 원 언론사에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본 서비스는 RSS를 통해 기사 제목·요약·출처만 표시합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을 통해 확인하세요.본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를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이 기사 어때요?
💬 댓글
0/50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