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5시간 전
KT 초대형 악재…안현민· 허경민 최소 한달이상 결장
[앵커] 프로야구 KT가 줄부상으로 악재를 만났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신인왕 안현민 선수가 포함됐는데요.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4주간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만 몰두하게 됐습니다. 장윤희 기자입니다. [기자] 시즌 초반 프로야구 선두 경쟁을 벌이던 KT 위즈에 대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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