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합뉴스·3시간 전
제주 해안 산책로 단차에 휠체어 '덜컥'…인권위 "장애인 차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의 모습[연합뉴스][연합뉴스] 17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게 가파른 경사로 장애인 휠체어 사용이 어려운 해안 산책로를 개선하도록 권고했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과 활동가 등 5명은 지난해 10월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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